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헌진이 치과를 들르기 위해 점심을 먹고 출발했다..
치과 지정 주차장으로 들어갔는데 치과 점심시간이 30분이나 남은게 아닌가..
그래서 난 주차장에 치과 점심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서 바로 나갔다가 나중에 오겠다고 했더니
들어왔으니 천원을 내고 가란다..
이게 왠 말? 들어오자마자 나가는데 천원을 내라니..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았다..
그래서 난 치과에 뛰어가 도장을 받아다가 건네 주면서
정말 너무한다..어떻게 이렇게 장사를 하냐며 쓴소리를 했다..
그랬더니 이런 사람 많다면서 다 돈내고 간다고 한다..
이런 ..당한 사람이 나만이 아니구나..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..
난 아무리 그래도 인정상이라도 이럴 수 없다며 돈 천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이건 정말 아닌거 아니냐며 주차장을 나오는데 나보고 다시는 이 주차장에 발 디딜 생각도 마란다...
이런 막말을...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다..
김해 모든 주차장의 지침이 이런건지 아니면 이 주차장만 그런건지..내 생각이 잘못된건지..
정말 야박한 주차장 인심에 내 마음에 상처만 남았다..
만약 모든 주차장이 이런거라면 시에서 주차장 관련한 지침을 마련해서라도 이런 피해는 입지 않도록 규제를 해준다면 주차장을 이용하면서 이런 불상사를 일어나지 않을 것 같다..
Posted by 헌진헌주맘 조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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